ICT 이슈리포트

  • (18년 8월 ICT이슈 분석리포트) 스마트홈 기술
    작성일
    2018.09.12
    조회수
    294


전자·ICT산업동향 분석 Report

- 스마트홈 기술 -




   스마트홈 분야 특허분쟁 사례로는 2013년 텍사스에 설립된 소규모 회사인 Allure Energy와 구글이 인수한 네스트랩스간의 특허소송이 있음

 


   한국 스마트홈산업협회에 따르면 스마트홈은 "주거 환경에 IT를 융합하여 국민의 편익과 복지증진.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는 인간 중심적인 스마트 라이프 환경"으로 정의되고 있음

 


   스마트홈은 IoT(Internet of Things)기술과 접목되면서 보안,안전 분야와 홈 케어, 엔터테이먼트 및 다방면으로 확대가 됨으로써 단기간에 큰 성장과 시장 성장성이 있는 영역으로 기대됨



   스마트홈의 기반 기술인 사물인터넷의 경우, 모든 사물에 센서를 부착하여 정보를 수집하는 사물인터넷 단계에서 모든 기기에 인공지능을 탑재하는 지능형 사물인터넷 단계로 발전하고 있음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한 스마트홈 가전 시장 규모가 지난 2015년 575억달러(약 65조원)에서 2019년 1115억 달러(약 1220조원)으로 연평균 19% 증가할 전망이라고 보고함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홈 시장은 2015년 10조원 규모를 돌파하고, 연평균 20% 이상씩 성장하여 2018년에는 약 19조원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함


 

   스마트홈 기술 관련 특허가 출원되기 시작한 1995년부터 2018년까지의 특허는 총 1,827건으로, 2010년대 초반부터 증가 추세가 나타났으며 이후 꾸준히 증가하다가 2014년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전체 1,827건 중 한국에서 779건(43%)이 출원되어 관련 분야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일본이 502건(27%), 미국이 472건(26%), 유럽이 74건(4%)을 출원하여 그 뒤를 잇고 있음  



   스마트홈 분야 주요 상위 출원인 분석 결과 한국 국적의 삼성전자가 602건을 출원하여 최다출원인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이어 미국의 GOOGLE, 중국의 XIAOMI INC, 한국 국적의 엘지전자, 일본의 PANASONIC 등이 주요출원인으로 나타남



   스마트홈 관련 상위출원인들은 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 홈네트워크 시스템, 스마트홈 구현 시스템, 스마트빌딩 구현 시스템 등과 관련된 기술이 주로 출원됨